1차 합격자 발표가 나면 면접까지 남은 시간은 길지 않습니다. 짧으면 일주일입니다. 컨설팅 학원을 알아보고 등록할 여유가 없다면, 남은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가 결과를 가릅니다.
활동을 처음부터 정리하고, 어려웠던 개념을 찾아보고, 읽었던 책을 다시 들춥니다. 하루가 그렇게 갑니다.
면접에 시간을 쓸수록 최저가 불안해지고, 최저에 매달리면 면접이 비어 갑니다.
시간은 쓰고 있는데 기준이 없습니다. 정리는 쌓이는데 면접장에서 쓸 말은 정해지지 않습니다.
무엇을 먼저 볼지, 무엇을 꺼낼지, 어떤 순서로 말할지를 한 권에 정리해 드립니다. 이것 하나만 들고 면접장에 도착하면 됩니다. 남는 시간은 최저에 쓰세요.
학교에서 면접 대비도 해주고, 필수 질문도 받았고, 생기부도 여러 번 읽으며 활동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는 모르는 채로 시간만 쓰고 계시지는 않나요?
"전공이랑 연결되는 활동이
뭔지 저희도 모르겠어요."
지원 대학이 어떤 전공 키워드를 선호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그다음 그 대학의 요구 역량과 맞아떨어지는 키워드를 학생의 3년 기록에서 직접 뽑아, 면접에서 그 언어로 말할 수 있게 연결해 드립니다.
"꼬리질문이 들어오면
아이가 그냥 멈춰버릴 것 같아요."
깊게 파고든 활동일수록 꼬리질문이 붙습니다. 그 활동에서 면접관이 추가로 물을 지점을 먼저 표시하고, 각 지점마다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 대응 문장을 함께 적어 드립니다.
"어떻게 답해야 잘하는 건지
기준을 모르겠어요."
좋은 답변은 길이가 아니라 구조입니다. 평가자에게 전달되는 답변에는 공통된 뼈대가 있습니다. 질문마다 그 뼈대를 Why · How · So로 설계해 제시해 드립니다.
"성적이 약한 과목이 있는데
그걸 물어보면 어쩌죠."
약점은 숨기는 것이 아니라 먼저 아는 것입니다. 성적 하락·진로 변경·과목 미이수처럼 질문이 들어올 지점을 짚고, 실제로 말할 문장과 하면 안 되는 답변을 나란히 정리해 드립니다.
대학이 면접에서 확인하려는 것은 결국 네 가지입니다 —
전공과 연계된 활동, 중점적으로 파고든 심화 활동, 학생의 강점, 그리고 약점.
면접은 "무엇을 더 외웠는가"가 아니라,
"내 기록 중 대학이 먼저 볼 활동을 준비했는가"에서 갈립니다.
리베라입시컨설팅을 받은 학생·학부모님이 동의를 받아 남겨주신 후기입니다. 면접 준비를 포함한 컨설팅 전 과정에 대한 후기입니다.
실제 면접장에서는 리베라에서 받았던 질문이 더 어려웠고, 압박 질문과 꼬리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대답할 수 있었어요.
제 답변을 들은 교수님이 면접 중간에 아주 좋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컨설턴트님과 함께 정리해 둔 활동과 그 이유가 그대로 힘이 됐다고 느꼈어요.
“고등학교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을 물었을 때, 1학년 때 아쉽게 끝낸 활동과 그 뒤에 이어서 진행한 활동을 하나의 흐름으로 말할 수 있었습니다. 면접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어 줬어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서울대 정치외교학부에 합격한 컨설턴트님이 매칭됐습니다. 세심한 코멘트와 전공 지식 덕분에 제 생활기록부가 날이 갈수록 탄탄해졌어요.
제 연구 주제를 더 풍부하게 만들어 주실 수 있겠다고 느꼈고, 무엇보다 주기적으로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의대 컨설턴트님이 본인의 의대 준비 경험을 바탕으로 제 기록에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지방 일반고라 막막했지만, 의대생 컨설턴트님이 함께해 주신 것이 큰 도움이 됐어요.
38: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할 수 있었어요.
후기는 개인의 경험이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작성자 동의를 받아 게재하며, 실명 등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비공개 처리했습니다.
같은 학과를 지원해도 대학마다 보려는 것이 다르고, 같은 대학을 지원해도 학생마다 꺼낼 카드가 다릅니다. 이 문서는 그 두 축이 만나는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그래서 같은 학과에 지원한 두 학생의 가이드북이 전혀 다릅니다.
표지부터 면접 당일 준비사항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목록에 마우스를 올리면 그 쪽의 실제 지면이 바로 보입니다. (예시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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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대학이 묻는 필수 질문부터, 그 학생의 생기부에서만 나올 수 있는 세세한 질문까지. 컨설턴트가 어떤 순서로 뽑아내는지 그대로 공개합니다.
대학마다 선호하는 전공 키워드가 다릅니다. 지원 대학이 어떤 역량을 요구하는지 먼저 확인한 뒤, 그 요구 역량과 맞아떨어지는 키워드를 학생의 활동에서 직접 뽑아 드립니다. 같은 활동도 어느 대학이냐에 따라 다른 언어로 꺼냅니다.
우리 아이의 강점은 어떤 질문이 와도 꺼낼 수 있어야 합니다. 어떤 활동을 강조할지 정하고, 그 활동으로 돌아오는 길을 만들어 둡니다.
합격하는 답변은 평가자에게 구조화되어 전달됩니다. 무엇을 먼저 말하고 무엇으로 닫을지, Why · How · So 구조로 직접 잡아 드립니다.
그 답변 뒤에 무엇을 더 물을지, 그때 어떻게 받을지까지 함께 적어 드립니다. 대부분이 무너지는 자리입니다.
복장과 용모, 대기실에서 볼 두 장, 들어가고 나오는 동작까지. 면접장에서 흔들리지 않도록 정리해 드립니다.
막막한 건 "무엇을 말할까"가 아니라 "어떻게 말할까"입니다. 필수 질문과 예상 질문마다 답변 초안을 잡아 드립니다. 빈 종이 앞에서 시작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희는 생활기록부에 기재된 내용을 분석해 초안을 씁니다. 그런데 생기부에는 활동의 과정(How)과 결과(So)는 남아 있어도, 왜 그 탐구를 시작했는지(Why)는 기록되지 않습니다. 그 자리는 학생 본인만 채울 수 있습니다.
빛이 강할수록 그림자가 짙듯, 탐구 동기가 선명할수록 뒤따르는 과정과 결과가 깊게 들립니다. 저희가 드리는 초안은 뼈대입니다. 그 앞에 '왜 시작했는가'를 본인의 말로 채우고, 뼈대마다 구체적인 경험 사례를 붙여야 답변이 완성됩니다.
리베라가 함께한 학생들의 합격 기록입니다.
SKY · KAIST · 의예과 등 실제 합격증
※ 개인 식별 정보는 가림 처리하여 게재하며, 모두 본인 동의를 받았습니다. 합격 사례는 개인의 결과이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결제 후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미리 확인하세요.
시중 자료는 전공·전형 단위 공통 질문 모음입니다. 이 가이드북은 학생 한 명의 생활기록부와 실제 지원 학교를 놓고 쓰기 때문에, 질문이 그 학생의 기록에서 나옵니다. 같은 학과를 지원해도 내용이 전부 다릅니다.
필수 질문과 예상 질문마다 답변 초안을 잡아 드립니다. 다만 초안은 뼈대입니다. 생활기록부에 남지 않는 '왜 시작했는가(Why)'는 학생이 직접 채워야 하고, 뼈대마다 본인의 구체적인 경험 사례를 붙여야 답변이 완성됩니다. 가이드북이 그 과정을 질문으로 끌어냅니다.
면접일이 임박하면 제작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구매 전 면접일을 먼저 알려주시면 가능 여부를 안내드립니다.
폼 작성이 완료된 날부터 영업일 기준 3~5일입니다. 결제일이 아니라 폼 작성일이 기준이니, 결제 후 받으시는 안내 문자의 폼을 되도록 빨리 작성해 주세요.
담당 컨설턴트 이메일로 PDF와 워드(docx) 파일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워드 파일은 학생이 답변 초안에 자신의 경험을 직접 채워 넣을 수 있도록 드리는 것입니다. 메일에는 남은 기간 동안 어떤 순서로 읽고 활용하면 되는지 가이드가 함께 들어갑니다.
30명 접수가 마감되면 정가 350,000원으로 돌아갑니다. 별도 공지 없이 종료될 수 있습니다.
선착순 30명 한정 할인 · 결제 후 전달받으신 폼을 작성해 주시면 제작이 시작됩니다